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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메 적셔주능겨~ 18년 전 조회 2,26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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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타 시장에는 기타 브랜드만큼이나 다양한 픽업 브랜드들이 연주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연주자들은 왜 자기 기타에 달린 멀쩡한 픽업을 다른 픽업으로 바꾸려하는 것일까? 세이무어 던컨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만약 당신의 기타가 디자인도 만족스럽고 연주감도 만족스러운데 단 한가지, 사운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그 기타에 장착된 픽업은 당신을 위한 픽업이 아니라는 뜻이다. 세이무어 던컨 픽업은 바로 이런 당신에게 원하는 톤을 찾아주기 위해 존재한다"
자, 이제 당신은 당신 기타의 사운드에 질려 버렸다던지, 애시당초 그 소리가 탐탁치 않았다던지, 아니면 지금의 사운드보다 더 나은 사운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한다던지, 어떤 이유에서건 픽업을 바꾸려 한다.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너무나 많은 종류의 픽업들 앞에서 어떤 픽업을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세이무어 던컨과 같은 대형 픽업 브랜드에서는 백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종류의 픽업 모델을 갖추고 있다. 이 많은 모델들 중 나의 기타와 궁합이 맞는 픽업을 고르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본 기사에서는 특히 연주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픽업 브랜드인 세이무어 던컨 픽업과 펜더 픽업의 대표적인 모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픽업이란?
기술적으로 설명하자면 픽업이란 기타 현의 진동을 전기적인 신호로 변환시킨 후 앰프를 통해 증폭된 사운드를 만들도록 중계해주는 매개체라고 할 수 있다. 이 픽업의 특성에 따라서 기타 현의 진동이 다양한 색상의 톤으로 증폭된다. 따라서 똑같은 기타라 할지라도 픽업의 성격에 따라서 메탈 지향적인 강력한 리프를 잘 만들어주는가 하면 훵키한 코드 연주에 어울리도록, 또는 투명한 재즈 솔로 연주에 적합한 기타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다.
픽업의 구조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자석 둘레에 코일을 감으면 끝이다. 이것이 픽업의 사운드를 어떻게 좌우하느냐고? 단순화시켜서 이야기하자면 코일의 감김 수가 늘어날수록 출력이 강해지고 중음대가 강해진다. 반면 코일의 감김수가 약해질수록 고음, 저음대가 강해지면서 출력은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마냥 단순하게만 보이는 픽업의 원리에도 불구하고 자석의 재질, 코일의 재질, 코일의 굵기, 보빈의 재질, 코일이 자석 둘레에 감기는 회수 등등 미시적인 여러 변수들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독특한 사운드를 창조해 내게 된다.
픽업에 사용되는 마그네트로는 알니코(Alnico) 재질과 세라믹(Ceramic) 재질이 많이 사용된다. 알니코는 알루미늄, 니켈, 코발트의 합금으로 서스테인이 향상된 부드러운 소리를 만들어주는 경향이 있다. 알니코에서도 알니코 II와 알니코 V가 주로 애용되는데 알니코 II는 좀더 둥글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만들어주는 특징이 있는가하면 알니코 V는 좀더 밝고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만들어준다고 평가된다. 한편 펜더의 커스텀샵 픽업 모델중에는 알니코 III 재질의 마그네트로 만들어지는 픽업들도 있다. 반면 세라믹은 자성을 띈 철과 일련의 극소지하광물-바륨,스트로튬-등의 합금으로 이루어졌다. 따라서 알니코에 비해서 출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특징을 갖는다.
나에게 맞는 픽업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연주자들 중에는 직접 유명 픽업 브랜드 홈페이지를 찾는 연주자들이 있다. 그런데 각 제품의 설명에 딸려 나오는 수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라서 당혹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흔히 픽업의 음향적 특성을 설명하는 지표로 2가지가 제시된다. 한가지는 DC resistance이고 또 하나는 Resonance Peak이다. D.C resistance는 D.C 전류에 대한 저항의 수치를 나타낸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출력이 강해지고 톤이 어두워진다. 반면 이 수치가 낮을수록 출력이 약해지고 톤이 밝아진다. Resonance Peak는 픽업의 임피던스(impedance:전압의 전류에 대한 비율)가 최고치에 이르는 주파수대를 나타낸다. 이 수치가 높아지면 사운드가 더 밝아지고 투명해진다. 또한 많은 픽업 메이커들이 각각의 제품 모델들에 대해 treble/middle/bass 의 톤 비율을 표기한 경우가 많으므로 자신이 원하는 사운드의 특색에 맞는 픽업을 고르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예를 들어 세이무어 던컨 제품중 험버커의 모델별 톤 차트를 참고해보자. 이 표를 보면 비록 소리를 듣지 않는다 해도 지표와 마그네트의 재질만으로도 대충 원하는 사운드를 만들어줄법한 모델을 짐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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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무어 던컨(Seymour Duncan)
현재 일렉트릭 기타 픽업 메이커로서 세계 정상에 올라있는 세이무어 던컨의 창립자인 세이무어 던컨은 처음부터 픽업 설계에 뜻을 둔 것은 아니었다. 그는 여느 기타 제작자들이 그러하듯이 처음에는 뮤지션의 꿈을 안고 연주생활을 하던 무명 뮤지션이었다. 그러던 어느날밤, 시골 낡은 클럽에서 기타 연주를 하다가 그의 텔레캐스터 리드 픽업이 먹통이 되어 버린다. 그날 공연을 리듬 픽업만으로 간신히 마친 그는 그 날밤 그의 리드 픽업을 손수 수리하게 된다. 그는 픽업을 축음기 위에 올려놓고 새롭게 코일을 감게 된다. 이것이 세이무어가 최초로 픽업의 구조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였다. 현재 세이무어 던컨 픽업은 전세계 일렉트릭 기타 픽업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대규모의 픽업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펜더(Fender)
50여년에 이르는 일렉트릭 기타의 역사는 곧 펜더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기타뿐 아니라 앰프, 그리고 픽업에 이르기까지 펜더는 현대 대중음악의 흐름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에 서왔다. 레오 펜더의 전직이 라디오 수리공이였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레오 펜더에 의해서 최초로 제대로 된 일렉트릭 기타용 픽업이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그리 놀랍지 않다. 일렉트릭 기타가 처음 세상에 알려진지 5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픽업은 레오 펜더가 제시했던 기준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을뿐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 옛날의 사운드에 근접한 사운드를 만들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다. 수많은 픽업 전문 메이커가 등장한 현재까지도 펜더 픽업은 정통 펜더형 사운드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제1순위로 손꼽히는 픽업 브랜드이다.


Seymour Duncan

험버커(Humbucker)
JB - Jeff Beck의 이니셜을 따서 만들어졌다는 JB 험버커는 세이무어 던컨의 가장 대표적인 픽업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JB픽업은 특히 브릿지 픽업 전용 험버커로서 명성이 높은데 만약 본인의 기타에 장착된 브릿지 픽업의 출력이 딸린다는 생각이 든다면 JB험버커를 우선적으로 검토해 볼것을 추천한다. 높은 출력과 중음대가 강조된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디스토션과 서스테인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룬다는 평을 받는 세이무어 던컨 험버커 픽업의 간판 모델이다.

`59 Model - 세이무어 던컨판 P.A.F 픽업이라고 할 수 있다. 모델명에서 말해주듯이 59년 당시의 빈티지한 레스폴 풍 사운드를 재현하는데 초점을 두고 제작된 `59모델은 특히 오리지널 PAF픽업의 사운드에 근접하기 위해 사용 재료 역시 에나멜 코팅된 와이어, 니켈 플레이트 스터드 등 세쓰 러버(Seth Lover;P.A.F 픽업을 발명한 기타 설계자)가 처음 만들었던 P.A.F 험버커 사양을 그대로 따랐다. 따뜻하고 부드럽게 빠지는 사운드가 일품인 `59험버커는 세이무어 던컨 픽업의 빈티지 사운드에서의 강세를 대변해주고 있다.

Jazz Model - 원래 이 모델은 빠른 재즈 솔로를 추구하는 연주자들을 위해 설계된 험버커 픽업이었다. 하지만 특유의 투명하고 또렷한 음색 덕분에 현재는 모델명이 무색하게 다양한 장르의 연주자들이 앞다투어 찾는 세이무어 던컨 픽업의 대표적인 네크 픽업 전용 모델이 되었다. 세이무어 던컨 네크 포지션에 이 모델을, 브릿지 포지션에 JB 험버커를 장착하는 픽업 조합을 가장 선호한다고 밝힌바 있다.

Full Shred - 헤비 메탈이나 펑크 음악과 같은 높은 출력과 강력한 디스토션이 요구되는 음악을 연주하는 뮤지션에게 강력 추천되는 모델. 혹시 JB험버커를 쓰면서 이보다 약간 더 높은 출력을 원했다면Full Shred를 사용할 만하다. 하지만 탁월한 디스토션 사운드와 높은 출력대는 크린 톤을 희생해서 만들어진 결과인 만큼 크린 톤을 많이 사용하는 재즈나 블루스 계열 연주자들은 이 픽업과 궁합이 맞지 않을 수 있다. 한마디로 고출력 메탈 전용 픽업으로 적합.

George Lynch Screamin` Demons - 조지 린치의 시그내춰 모델 픽업. 그 외 다른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 원래는 조지 린치를 위해 세이무어 던컨 커스텀샵에서 만들어진 픽업으로 `59모델을 기초로 출력을 더욱 강화시켰다.

Duncan Custom - 정통 PAF 험버커 픽업의 출력을 강화시킨 버전. 출력대로 비교를 하자면 JB험버커와 디스토션 험버커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는 험버커. 브릿지 포지션에 권장되는 픽업으로서 메탈, 펑크와 같은 강력한 음악을 추구하는 연주자들에게 권장되는 모델이다.

Duncan Distortion - 모델명이 픽업의 성격을 한마디로 규정해준다. 당신 기타의 사운드의 최우선 강령이 디스토션이라면 이 험버커에 관심을 가지도록. 세라믹 재질의 마그네틱 바 덕분에 고출력의 디스토션 톤이 효과적으로 표현된다.

Custom Custom - 던컨 커스텀 모델에서 기초를 두고 만들어진 커스텀 커스텀 모델은 빈티지한 험버커 사운드의 출력을 한층 높인 스타일의 음색을 가지고 있다. 던컨 커스텀 모델의 자석 재질이 세라믹인데 반해 커스텀 커스텀 모델은 알니코 II 재질이라는데에서 그 음색의 차이가 발생한다.



싱글 코일 픽업
Alnico II Pro - 전형적인 빈티지풍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사운드에 중음대를 강화시키는 컨셉으로 설계된 싱글코일 픽업이다. 다른 빈티지 스타일의 픽업들이 폴피스에 알니코V를 사용한 것과 대조적으로 알니코 II를 사용함으로서 따뜻한 소리를 만들어준다. 만약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타의 싱글코일 픽업 사운드가 필요 이상으로 밝다고 느껴진다면 Alnico II Pro를 추천한다.

Vintage for Strat- 세이무어 던컨에서 발표된 싱글 코일 픽업 중에서 가장 전형적인 스트라토캐스터 풍의 사운드를 재현시켜주는 픽업이다. 알니코 V 폴피스를 사용하였으며 세이무어 던컨 고유의 숙성 기법을 사용해서 픽업의 사운드를 빈티지스럽게 처리한 픽업이다. 빈티지 사양 그대로 스태거(Stagger)처리한 빈티지 스태거(Vintage Staggered)버전과 폴피스의 높이를 평평하게 재배열시킨 빈티지 프랫(Vintage Flat)버전 두 종류가 있다.

Classic Stack - 세이무어 던컨판 노이즈리스 픽업이라고 할 수 있다. 스태킹(Stacking)방식으로 제작함으로서 싱글코일 픽업의 단점으로 지적되어온 노이즈 발생을 차단시켜주는 픽업. 사운드 면에 있어서는 빈티지한 스트라토캐스터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싱글 사이즈 코일 픽업
픽업을 교체하는데 있어서 가장 당혹스러운 경우 중 하나가 픽업의 사이즈가 맞지 않는 경우이다. 예컨대 지금 기타에 장착된 픽업은 싱글 코일 픽업인데 교체하고 싶은 픽업은 험버커 픽업인 경우 픽업 홈을 도려내든지 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작업은 미숙련자가 하기에는 벅찬 작업이다) 연주자들의 이런 애로사항을 반영하듯 세이무어 던컨에서는 싱글코일 픽업 규격의 험버커 픽업이 여러 종 개발되었다.
Hot Rails - 블레이드 형의 마그네트가 인상적인 유니크한 디자인의 픽업. 고출력의 헤비한 사운드를 원하는 연주자들에게 추천된다.

JB Jr. - JB 험버커의 싱글코일 픽업 규격 버전 Lttle `59 - `59모델의 싱글코일 픽업 규격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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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nder

Texas Special Strat - 텍사스 블루스 풍의 후끈거리는 스트랫 사운드를 재현시키는 용도로 개발된 픽업. 스티비 레이 본 시그내춰 모델에 처음으로 장착된 이 모델은 이후 스티비 레이 본의 추종자들을 비롯해서 중음대가 강조된 고출력 스트랫 톤을 원하는 연주자들에게 사랑받아오고 있다. 펜더 커스텀샵급 모델에 전용장착되는 픽업이기도 하다.

Vintage Noiseless Strat - 가장 최근 펜더가 개발한 노이즈리스 픽업은 펜더 특유의 카랑카랑하고 매혹적인 빈티지 시리즈의 톤을 그대로 재현시켜주면서 연주자들의 두통거리였던 노이즈를 극소화시키는데 성공했다. 60년대의 빈티지 사운드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 알니코V를 사용했으며 싱글코일 픽업에서 발생하는 험을 제거하기 위해 코일을 상단부분과 하단부분으로 분리사면서 그 가운데에 강철판을 위치시킴으로서 60사이클 주기의 험을 약화시키면서 동시에 고출력 음량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Original `57/`62 Strat - 57년 빈티지 리이슈 모델과 62년 빈티지 리이슈 모델에 장착되는 정통 빈티지풍 픽업으로 가장 빈티지한 펜더 톤을 재현시켜주는 픽업이다. 만약 더도 말고 덜도 아닌 정통 스트라토캐스터 사운드를 기대한다면 바로 이 픽업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63년산 펜더 픽업을 기초로 오리지널과 동일하게 복원시킨 픽업. 알니코V재질의 폴피스와 폼바(Formvar)코팅 처리된 코일, 그리고 천연섬유 소재의 보빈과 천(cloth)재질의 아웃풋 전선 피복등이 빈티지 고유의 스트랫 톤을 재현시켜 줄 것이다.

American Standard Deltatone Strat - 펜더 픽업 라인 중에서도 가장 스탠다드한 펜더 톤을 만들어주는 모델. 아메리칸 시리즈에 전용 장착되기도 하는 이 픽업은 특히 델타톤 시스템이라고 명명된 독특한 서킷 덕분에 톤 컨트롤이 9이상이 되면 신호가 톤 회로를 거치지 않고 곧장 앰프로 전달되도록 설계됨으로서 더욱 높은 출력대와 고음,저음대의 강화를 모색하였다. 특히 고출력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픽업 마그네트의 스태거링(Staggering) 높이를 새롭게 재수정시킨 덕분에 G현에서 발생할지 모를 "chorusy warble" 현상을 방지한다.

Fender Lace Sensor - 싱글 코일 픽업의 치명적인 단점인 험 발생을 최소화시킨 혁신적인 픽업. 에릭크랩튼 시그내춰 모델, 보니 레이트 시그내춰 모델, 제프 벡 시그내춰 모델등에 전용 장착되고 이 픽업은 4가지 모델로 나뉘어져서 정통 빈티지 스트라토캐스터 사운드를 재현시켜주는 골드(Gold)모델, 코일 감김수를 늘림으로서 중음대가 강조된 후끈한 사운드를 만들어주는 실버(Silver)모델, 50년대 PAF 험버커 풍의 기름진 사운드를 만들어주는 블루(Blue)모델, 그리고 고출력 험버커에 상응하는 높은 출력대를 자랑하는 레드(Red)모델이 있다.

Tex-Mex Strat -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펜더 톤을 만들어주는 픽업을 찾는다면 텍스 멕스 픽업을 주목하길. 일반적인 펜더 픽업보다 코일 감김수를 늘림으로서 더욱 후끈하고 중음대가 강조된 기름진 톤을 기대할 수 있다. 지미 본 시그내춰 모델에 전용장착되는 픽업.




그들의 톤을 만들어주는 픽업들은?

에릭 크랩튼 (Eric Clapton) : Gold Lace Sensor, Noiseless Vintage single coil
스티비 레이 본 (Steve Ray Vaughan) : Texas Special
제프 벡 (Jeff Beck) : Gold Lace Sensor
보니 레이트 (Bonnie Raitt) : Texas Special
지미 본(Jimmy Vaughan) : Tex Mex
리치 블랙모어 (Ritchie Blackmore) : Lace Sensor Gold

다임백 데럴 (Dimebag Darrell / Pantera) : Invader, Duncan Custom, JB Model, Custom Custom, 59 Model
로벤 포드(Robben Ford) : Hot Stack for Strat , Stag Mag , JB Model , 59 Model
마티 프리드만(Marty Friedman / Megadeth) : JB Model , Vintage Flat for Strat
스콧 이언(Scott Ian / Anthrax) : Pearly Gates , 59 Model
레니 크래비츠(Lenny Kravitz) : Duncan Custom , 59 Model
슬래쉬 (Slash/Guns&Roses) : Alnico Pro II Model
조지 린치 (George Lynch) : George Lynch Screamin` Demons
블루스 사라세노 (Blues Saraceno) : Blues Saraceno Model


출처-Twilight Of The Stratoc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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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72789322005.02.26. AM 12:48 답글수정삭제신고
  픽업을 다시 감을려면

그 양초를 다 녹여야 하는걸까 ;;
꼬변2004.07.30. AM 10:37 답글수정삭제신고
  EMG픽업에 대한건 없나여???
j_petrucci2002.08.23. AM 12:23 답글수정삭제신고
  어디선가 많이 본 글같은뎅.. ㅎㅎㅎ
암튼 정리 좋슴다~~
스퀘어2002.08.22. PM 9:54 답글수정삭제신고
  오.. 기타리스트들의.. 픽업 괜찮네요~ ㅎㅎ
웃는태양2002.08.22. PM 9:22 답글수정삭제신고
  음그렇군 첨에는 잘 몰랐었는데 이제는 조금 이해가 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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