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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조아요 18년 전 조회 105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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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왓 위민 원트 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주인공은 남성주의자에 여자를 놀리는데 재주가 있는 그런사람이더군요(멜깁슨)

저도 그걸 보구 갑자기 느끼는게 생기더군요
주인공이 여자의 생각들을 알 수 있게 되자 자신을 욕하는걸 알게 되구 그렇더라구요
평소에 겉으로는 웃으며 말하지만 속으로는 주인공을 욕하더군요

저도 갑자기 주인공일 거라는 생각 아니 확신이 듭니다

요새 대학와서 알게 된 친구들이나 예전부터 친한 친구들하고도 많이 다툼이 있고해요

그냥 겉으로는 웃고 친한척 하지만 속으로는 전혀 아닌 거 같고

제가 남을 놀리는거 좀 심하게 하는 편이라 그게 참 사람들에게
상처주고 하는 걸 며칠전 알게 됐구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두 남을 놀리구 있더군요
저는 별로 심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당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봐요

모두가 속으로 절 욕하는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앞으로 말을 하지 말아야 겠다..말 좀 가려서 해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몇년 전에 어떤 여자에게 들은 말이 다시금 떠오르네요

'정말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른다고...무인도에서 혼자 살아야 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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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h.zetyx.net2002.11.18. PM 3:54 답글수정삭제신고
  저도 그거 보고 잠시 그생각했는데...

저희 회사가 거의 여자밖에 없는 회사라 -_- 만약 그렇게 된다면 -_-

시끄러워서 도저히 일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리 시끄러운데
(지금은 간식시간 -_-;;)
†히데†2002.11.18. AM 10:59 답글수정삭제신고
  저도 그영화 봤는데..(영화매니아~ -_-;; )

저도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ㅡ_ㅡ;;
야이바2002.11.17. PM 11:09 답글수정삭제신고
  제 친구도 여자한테 장난치고 때리고하는 애가있는데여
당하는 여자애의 친구들이 저한테 제친구 욕무지하던데여-_-;;;
역시 안하시는 편이~~~힘내새여^^
☆현ⓞㅣ☆2002.11.17. PM 10:56 답글수정삭제신고
  ㅋㅋㅋ...그럼 혼자 누어서 생각해보세요~

내가 뭘 어떻케 해낄레 그러나~그러구

조금 친절하구 부드럽게 친구들한테 무러보셔서

고쳐보세요^^ㅋ
FERNANDES2002.11.17. PM 10:50 답글수정삭제신고
  친구들한티 밥 쏘세여!!! ㅋ
기타치는소년2002.11.17. PM 10:47 답글수정삭제신고
  친구들한테 잘해주면 될거에여.ㅎㅎ
j_petrucci2002.11.17. PM 10:30 답글수정삭제신고
  킁~~ 그런 버릇은 고치시는게..

내가 아무 생각 없이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소리가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제 주위에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저두 내색은 안했지만..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거든여..

암튼 친구만큼 소중한것 없는것 같습니다..

친구들한테 잘 해 주세여.. ㅎㅎㅎ

그렇다구 자책 하진 마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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