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Whitesnake(화이트스네이크) - 뉴스/칼럼 - 모터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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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레전드] Whitesnake(화이트스네이크)
3개월 전 조회 27 댓글 0

[Cryin' in the rain]

 

70년대 하드록의 전설적인 밴드로 기억될 딥 퍼플이란 그룹이 있었습니다. 3기 딥퍼플의 보컬은 바로 후에 화이트 스네이크의 보컬인 데이비드 커버데일입니다.

딥퍼플 이후 커버데일은 약간의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물론 딥퍼플의 해체라는 것도 작용했지만 법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77년 1윌에 솔로앨범 [Whitesnake]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법률적인 문제가 처리되면서 본격적으로 그룹결성에 의지를 나타내었고 그러는 가운데 두번째 솔로 앨범 [Northwinds]와 미니앨범 [Snakebite]가 발표되었습니다.

 

 이 후 자신의 솔로시절 우정을 다졌던 닐 머레이(Neil Murray, 베이스), 데이빗 도울(David Dowle, 드럼), 미키 무디(Micky Moody, 기타), 버니 마스덴(Bernie Marsden, 기타)을 규합하여 자신의 그룹 화이트스네이크를 정식 출범합니다.

같은 해 7월에는 딥 퍼플의 전우 존 로드가 가세하고 첫 앨범(그룹의) [Trouble]('78) 발표 후에는 역시 딥 퍼플 출신의 드러머 이언 페이스(Ian Paice)까지 가입하였습니다(Deep Purple의 재결성이 된다고 추측되기도 했다는...).

이후 일본에서만 발매된 [Live At The Hammersmith]가 공개되었습니다.

 

후 그룹은 2집 [Love hunter]('79)가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고 3집 [Ready & Willing]('80)을 발표하며 그 인기를 이어나갔습니다. 80년 말에는 실황 앨범인 [Live in the heart of the city]를 4집으로, 5집 [Come & get it]('81)가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고 6집 [Saints & Sinners]('82)까지 그룹의 지명도를 넓혀 나갔습니다.

 

 

80년대 중반에 접어들며 그룹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합니다.

우선 기타리스트 버니 마스덴과 베이스스트 닐 머레이 그리고 드러머 이안 페이스가 탈퇴하였고 기타리스트에 멜 갤리, 베이시스트에 콜린 호킨슨, 드러머에 코지 파웰이 가입하였습니다. 그렇게 완성된 앨범이 [Slide In It]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앨범을 끝으로 존 로드마저 재결성된 딥퍼플에 함류하기 위해 빠지는데, 콜린 호킨스와 멜 갤리마저 탈퇴하는 바람에 데이비드 커버데일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타이거스 오브 팬탱(Tygers Of Pantang)과 신 리지(Thin Lizzy)를 거친 특급 기타리스트 존 사이크스(John Sykes)의 가입이 커다란 화제로 떠올랐으며 드러머엔 에인슬리 던바, 그리고 초기의 멤버인 닐 머레이가 재가입되어 통산 8집인 [Whitesnake] 1987을 녹음하엿습니다.

1987 앨범 녹음중 데이빗은 성대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의사는 다시는 노래를 부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했고 데이빗은 대수술을 받게 되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 오히려 전성기에 버금가는 윤택한 목소리를 얻게 됩니다. 



 

John sykes(G), Neil Murray(B),

Don Airey(K), Jon Lord(K), Cozy

Powell(D), Steve Vai(G), Rudy

Sarzo(b),Tommy Aldridge(D),

Adrian Vandenberg(g) 등이 거쳐간

그룹, 바로 딥퍼플 출신의 보컬리스트

David Coverdale가 이끄는 화이트

스네이크이다.

 

멤버도 멤버지만 이들을 이끄는 커버데일은 최근 BBC에서

조사한 가장 이상적인 뮤지션에서 보컬 부분 4위를 차지하기도

했을 만큼 두드러진 록보컬 중의 한 사람이다. 그러면서 상당

경력을 자랑하는 뮤지션들이 다녀간 그룹 화이트 스네이크는

1980년대에 확실한 성과를 낸 영국 밴드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브리티쉬 하드록과 영국식의 웅장함, 그리고 80년 상업

메틀의 장점만을 뽑아낸 이 밴드의 사운드는 80년대 이후 명반을

내게 될 잠재력을 잉태하게 되었고, 그것은 또다른 백사 1987앨범

으로 이어졌다. 82년 [Saints & Sinners]앨범에 수록된 바 있는

이 곡 'Here I Go Again'이 1987년 발매된 이 앨범 [Whitesnake]

에 수록되어 더욱 히트한 것은 그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닌가 싶다.

앨범 [1987]에서는 Here I go again은 당시 싱글 챠트 1위를

차지하고 메틀 밴드가 부른 곡인가 의심이 되었던 ‘Is This Love’는

싱글 챠트 2위에 올랐다. 또한 데이비드 커버데일의 보컬이 더욱

돋보이는 'Crying In The Rain'이 수록된 것도 이 앨범으로

앨범(1987)도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미국에서만 600만장이 판매된,

화이트스네이크를 거론할 때 반드시 들어가야만 하는 앨범이 되었다.

 

 

지만 앨범의 완성도에 절대적 공헌을 한 존 사이크스가 탈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투어를 위해 데이빗은 네덜란드 그룹 반덴버그의 리더 에이드리언 반덴버그(Adrian Vandenberg,기타)와 디오(Dio) 출신의 명 기타리스트 비비안 캠벨(Vivian Campbell), 콰이어트 라이어트(Quiet Riot)를 거친 루디 사르조(Rudy Sarzo,베이스), 힘과 기교를 구비한 명 드러머 토미 앨드리지(Tommy Aldridge), 이렇게 쟁쟁한 멤버들로 당대 최고의 라인업을 형성하기에 이릅니다.

 

그룹의 최대 명반인 1987은 후배 그룹 머틀리 크루와의 대대적인 전미 조인트 투어에 힘입어 'Here I go again'(싱글 차트 1위), 'Is this love'(싱글 차트 2위), 'Still of the night'(톱 40)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앨범은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하게 됩니다.(전세계적으로는 현재까지 1천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

그룹 결성 10여년만에 정상 정복의 감격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1987 앨범의 대성공 이후 비비안 캠벨이 탈퇴하여 자신의 밴드인 Riverdogs를 결성하였으며 프랭크 자파, 데이비드 리 로스, 알카트라즈를 거친 최고의 테크니션중 한명인 스티브 바이(Steve Vai)가 가입하였습니다.

다시금 진용을 정비한 그룹은 '89년말에 통산 9집 앨범인 [Slip of the tongue]을 발표합니다. 이 앨범 역시 무난하게 플래티넘을 기록하며 전작의 성공을 이어나가는 듯한 인상이지만 전작 1987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그 다음 앨범인 이 앨범에 바라는 팬들의 기대감과 또한 스티브 바이가 가세한 앨범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Slip of the tongue]은 다소 저조한 편이었습니다.

 

이후 반덴버그의 손가락 부상으로 인해 레코딩 세션에만 참여한 스티브 바이는 이 앨범을 끝으로 솔로로 전향하였고, 화이트스네이크는 월두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90년 9월에 영화배우 탐 크루즈의 요청으로 [Days Of Thunder]의 주제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Here I go again]

 

- sea2138 글.

- 모터핑거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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