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미녀 기타리스트 오리앤시(Orianthi) - 뉴스/칼럼 - 모터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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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미녀 기타리스트 오리앤시(Orianthi)
8년 전 조회 5,776 댓글 2

 

얼마전 사망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마지막 리허설 장면을 담은 비디오가 공개되었다. 그의 사망 이틀 전에 녹화된 이 비디오에서 마이클 잭슨 옆에서 멋진 연주를 하고 있는 미녀 기타리스트가 눈길을 끌었다. 아래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 비디오를 보자.

 

그녀는 누구인가?

 

그녀는 Orianthi(오리앤시)라는 기타리스트이다. 그녀에 대해 알아보자.

 

Orianthi는 1985년 호주 Adelaide에서 태어났다. 3세에 피아노를 시작했으며 6세에 어쿠스틱 기타를 잡고 곧 클래식 기타를 공부하게 된다. 11세에 카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의 라이브를 본 후, 부모님에게 PRS 기타를 사달라고 조르며 일렉기타를 시작했다.

14세에 산타나에게 일렉기타 연주 데모, 자기소개, 클래식 기타 연주를 보냈는데, 놀랍게도 산타나에게서 그의 다음 Adelaide 공연 때 그녀를 개인적으로 초청한다고 답이 왔으며, 그녀 나이 18세때 약속대로 산타나의 Adelaide 공연에서 사운드 체크 때 초대받고, 그 날 공연 무대에서 산타나와 잼을 하게되었다. 15세엔 스티브 바이(Steve Vai) 공연 서포트를 했으며, 그와 함께 연주도 했다.

 

 

산타나는 Orianthi를 "기타를 치는 천사.. 믿을 수 없는 미래를 가진 소녀"라고 극찬을 하며 그의 개인 매니지먼트사와 그녀를 계약하게 만들었다. 미국 L.A로 거취를 옮기고 Geffen Records를 통해 앨범을 발표했으며, Prince와 함께 연주, 스티브 바이와의 투어등을 하며 활동하게 되었으며. 산타나의 추천으로 PRS 기타 엔도서가 되었다.

 

 

 

지난 51회 그래미 시상식(2009년 2월 8일)에서는 Carrie Underwood(캐리 언더우드)의 밴드에서 리드 기타를 맡으며 공연했었다. 그 후, 10여년간 마이클 잭슨 밴드의 리드 기타 멤버로 활약했던 여성 기타리스트 제니퍼 배튼(Jennifer Batten)의 후임으로 마이클 잭슨의 밴드에 발탁되었다. 그러나, 마이클 잭슨과는 그의 사망 이틀전, 리허설만을 함께하게 되었다.

 

 

 

산타나는 "내가 만약 누구에게 바톤을 넘겨줘야 한다면, 그녀는 나의 첫번째 선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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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s2011.02.08. PM 6:52 답글수정삭제신고
According to you ~
나를부탁해2009.07.18. PM 4:57 답글수정삭제신고
잘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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